항목을 채우면 HealthDCAT-KR 명세에 맞는 RDF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배포까지 한 파일에 담깁니다. 설치할 것도, 계정도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열고 바로 씁니다.
데이터셋 한 건이 파일 하나로 나옵니다. 배포는 따로 떨어지지 않고
데이터셋 안 dcat:distribution 아래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제목·설명·주제·접근 권한처럼 데이터셋 자체를 설명하는 25개 항목이 담깁니다.
CSV·XLSX처럼 실제로 내려받는 파일 형태별 배포본이 데이터셋 안에 중첩됩니다. 따로 이어 주는 값이 필요 없습니다.
이름없음이 들어갑니다.
배포를 적지 않았다면 dcat:distribution 없이 데이터셋만 담깁니다.
도구를 열면 맨 위에 직접 입력과 엑셀로 일괄 등록 두 개의 탭이 있습니다. 한 건이면 직접 입력이 빠르고, 여러 건이면 엑셀이 편합니다. 결과로 나오는 파일은 같습니다.
| 직접 입력 | 엑셀로 일괄 등록 | |
|---|---|---|
| 알맞은 때 | 데이터셋 1건을 꼼꼼히 작성할 때 | 여러 데이터셋을 한 번에 올릴 때 |
| 작성 방법 | 항목별 입력 칸에 직접 입력 | 양식을 내려받아 채운 뒤 올리기 |
| 양식 파일 | 없음 | 데이터셋 양식 · 배포 양식 (.xlsx 또는 .csv) — 따로 써도 되고 함께 써도 됩니다 |
| 검증 | 필수값 검증 — 비었거나 형식이 어긋난 칸을 빨갛게 표시하고 첫 칸으로 이동 | 검증하기 — 셀 단위로 검사하고 오류 행만 모아 보기 |
| 결과 파일 | 데이터셋 1건 → 파일 1개 | 데이터셋 N건 → 이름별로 1개씩 |
위에서 방식을 고르고, 그 아래에서 데이터셋과 배포를 나눠 채우고, 오른쪽에서 진행 상황과 결과를 봅니다.
항목마다 필수 권장 선택 중 하나만 붙습니다. 위쪽 거르기로 필수만 골라 먼저 채우면 빠릅니다.
지금은 선택에 해당하는 항목이 없어 선택 거르기는 업데이트 예정으로 두었고, 누르면 안내만 뜹니다.
비어 있는 필수 항목과 형식이 어긋난 값(http(s)://로 시작하지 않는 URL, 이메일 모양이 아닌 연락처)을 빨갛게 표시하고 첫 번째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아무 값도 넣지 않은 빈 배포 카드는 아직 작성 전으로 보고 검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셋의 배포방식 칸에 CSV, XLSX처럼 쉼표로 적고 칸을 벗어나면, 그만큼 데이터 배포방식 카드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엑셀은 XLSX로, 한글은 HWPX로 알아서 바꿉니다. 목록에 없는 형식은 빨간 글씨로 알려 줍니다.
오른쪽 위 기본 언어에 따라 제목·설명·주제·키워드·인구범위·품질 정보에 @ko 또는 @en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입력 칸 대신 항목·속성명·설명·구분을 한 표로 볼 수 있습니다. 명세를 훑어볼 때 쓰고, 표 보기에서는 검증 표시가 나오지 않습니다.
값을 하나라도 넣으면 작성 칸과 미리보기가 좌우로 벌어집니다. 화면이 좁으면 위아래로 쌓입니다.
데이터셋 양식과 배포 양식, 두 개의 파일을 씁니다. 두 양식은 서로 독립이라 데이터셋만, 배포만, 둘 다 어느 쪽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데이터셋 양식과 배포 양식을 각각 받습니다. .xlsx와 .csv 중에 고를 수 있고, xlsx에는 항목 설명이 담긴 작성 안내 시트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첫 행은 항목명 [구분], 둘째 행은 속성명, 셋째 행은 작성 예시입니다. 4행부터 한 행에 하나씩 채우세요. 여러 값은 쉼표로, 기간은 2024-01-01 ~ 2024-12-31 형식으로 씁니다.
데이터셋 양식의 식별자 열은 비워 두세요. 사람이 적는 값이 아니라, 파일을 올리는 순간 KHDP-연월일시분초 형식으로 자동 부여됩니다.
배포 양식 첫 열 연결 데이터셋(dct:title)도 비워 두면 됩니다. 두 양식을 함께 올리면 적은 순서대로 1:1로 붙습니다 — 첫 배포 행은 첫 데이터셋 행에.
순서가 다르거나 데이터셋 한 건에 배포를 여러 건 달 때만 데이터셋 제목을 적습니다. 적는 자리는 배포 양식 첫 열이고, 3행 예시 첫 칸에 국민건강영양조사 2024가 들어 있어 바로 보입니다.
올리는 칸이 데이터셋 파일과 배포 파일 두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 칸에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시트 이름과 첫 열 머리글로 어느 양식인지 알아보기 때문에, 칸을 바꿔 넣어도 알맞은 쪽으로 들어가고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검증하기를 누르면 데이터셋·배포를 함께 검사합니다. 오류가 있는 행만 모아 볼 수 있고, 행별 카드와 표를 오갈 수 있습니다. 오류는 어느 항목에서 몇 건인지 묶어서 보여 줍니다.
한쪽만 올려도 됩니다. 데이터셋 양식만 올리면 배포 없는 데이터셋이, 배포 양식만 올리면 그 배포를 담은 데이터셋이 만들어집니다.
데이터셋 이름별로 파일이 하나씩 나옵니다. 3건이면 파일 3개이고, 배포는 각 파일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름은 제목에서 가져오고, 비어 있으면 식별자, 그것도 없으면 행 번호를 씁니다.
10건이 넘으면 파일이 많이 생기니 한 번 더 확인을 묻습니다.
| 양식 | 첫 열 · 식별자 / 연결 데이터셋 | 그 밖의 칸 |
|---|---|---|
| 데이터셋 | 비워 둠 | 제목 = 국민건강영양조사 2024, 설명, 주제 … |
| 배포 | 비워 둠 | 접근 URL, 파일 형식 = CSV |
| 배포 | 국민건강영양조사 2024 | 접근 URL, 파일 형식 = XLSX |
데이터셋 25개, 데이터 배포방식 5개 항목입니다.
필수 항목은 다음 여섯 개입니다.
접근 URL만 필수입니다.
사람이 적는 값이 아닙니다. 양식에는 어느 행에도 들어 있지 않고, 파일을 올리는 순간 행마다 KHDP-연월일시분초 형식으로 부여됩니다. 직접 입력 화면에서는 화면을 열 때 부여되고, 그 칸은 고칠 수 없게 잠겨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셋 양식과 배포 양식을 언제 내려받았는지, 몇 초 차이인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두 파일 사이에 옮겨 적어야 하는 값이 없습니다.
기본은 적은 순서입니다. 첫 배포 행은 첫 데이터셋 행에, 둘째는 둘째에 붙습니다. 데이터셋이 한 건뿐이면 배포 행 전부가 그 데이터셋에 붙습니다.
순서가 다르거나 데이터셋 한 건에 배포를 여러 건 달 때는, 배포 양식 첫 열 연결 데이터셋(dct:title)에 그 데이터셋의 제목을 적으세요. 3행 예시 첫 칸이 그 자리입니다. 띄어쓰기와 대소문자는 무시하고 맞춰 봅니다.
이미 발급된 식별자를 알고 있다면 제목 대신 그 값을 적어도 됩니다.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만든 파일도 기기에 바로 저장됩니다. 다만 새로고침하면 작성 중인 내용은 사라지니 중간중간 내려받아 두세요.
배포는 파일 형태 하나당 한 건입니다. 데이터셋의 배포방식 칸에 CSV, XLSX처럼 적고 칸을 벗어나면 배포 카드가 두 개 준비되니, 데이터 배포방식 화면에서 각 건의 접근 URL을 채우면 됩니다.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시트 이름과 첫 열 머리글로 어느 양식인지 판별해 알맞은 쪽으로 넣고, 어느 양식으로 인식했는지 알려 줍니다.
됩니다. 배포를 담을 데이터셋 한 건을 만들어 그 안에 넣고, 식별자는 그때 부여합니다. 연결 데이터셋 칸에 제목을 적어 뒀다면 그 제목이 데이터셋 제목으로 들어갑니다.
현재 항목은 모두 필수 또는 권장이라 선택에 해당하는 항목이 없습니다. 그래서 업데이트 예정으로 표시해 두었고, 선택 항목이 추가되면 열립니다.
올라온 파일 이름 오른쪽의 × 를 누르면 빠집니다. 같은 파일을 고쳐서 다시 올리는 것도 됩니다.
식별자를 대신 씁니다. 둘 다 없으면 HealthDCAT-KR_이름없음.rdf로 저장되니, 내려받기 전에 제목을 채우는 편이 좋습니다.
됩니다. 이름은 사람이 알아보기 위한 것이고, 데이터 안의 식별자(dct:identifier)와 중첩 구조가 실제 기준입니다.
엑셀 읽기·쓰기 기능은 외부 스크립트를 불러와 씁니다. 사내망 등으로 차단되어 있으면 .csv 양식을 대신 쓰거나 네트워크를 확인해 주세요.